지난 번에 이어서 다시 9월을 일상다반사를 올려봅니다.
10월도 이제 12일인 시점에서 참 빨리도 올리네요 ㅠㅜ
3) Eva 스터디에서 진행한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번역 완료
2주마다 주말을 함께 보내는 Eva 스터디 멤버들과 같이 번역한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가제: 모든 아키텍트라면 알아야 할 97가지 이야기)
에 대한 번역을 1차로 마무리 짓고, 출판사에서 현재 편집 작업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Eva 대빵 손영수 형님이 올린 관련된 글 하나~
영수형의 글 중에 아래 맨트가 상당히 의미심장하네요.
5년 가까이 스터디를 이끄는 힘의 원동력이라고 해야할까요?
스터디를 통해 제가 느낀 살아있는 격언 입니다."혼자 갈면 빨리 갈수 있다, 하지만 같이 가면 멀리 갈수 있다." 여러분도 느껴 보시길...
4) 마소에 기고 중인 파이썬 3기사, 1회 연장
지난 7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연재를 시작해서 총 4회로,
이번 10월달에 완료가 될 예정이었던
"파이썬을 활용한 검색엔진 만들기"가 1회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최고의 인기드라마 "선덕여왕"이 그러한 것처럼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에 연장을 한 것은 절대로 아니구요 ^^;;;
3.0 까지만 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하였으나,
기왕하는 거 정식으로 릴리즈된 3.1 버전까지 다루다보니 1회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서는 3.1 버전에 대해서 가볍게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이때 누락된 몇몇 내용과 예제도 더욱 추가하여 11월달 마소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9년도 3개월도 채 남지않은 시점에서
모두 목표한 바를 이루는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