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짬을 내서서 간단한 코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실 개발자면 이 코드를 보고 의아해하실 정도로,
예제로도 사용하기도 부끄러운 아주 간단한 코드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특히 오늘은 매우 의미있는 코드입니다.
코드에서 볼수 있듯이 민영양과 저만의 기념일을 계산합니다.
2000일이 2일 남았네요.
오랜 연인이라면 모두 그렇듯이
힘든 시기도 있었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라 지금까지 의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많은 축하해주세요.
[Postscript]
오늘이 2000일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준비를 한 민영양에게
바쁜 관계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제가 핑개를 대고자 쓴 글이 절때루 아닙니다.
2000일은 9월 11일이 아니라 9월 13일이라구요~ ^^;;;
사실 개발자면 이 코드를 보고 의아해하실 정도로,
예제로도 사용하기도 부끄러운 아주 간단한 코드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특히 오늘은 매우 의미있는 코드입니다.
코드에서 볼수 있듯이 민영양과 저만의 기념일을 계산합니다.
2000일이 2일 남았네요.
오랜 연인이라면 모두 그렇듯이
힘든 시기도 있었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라 지금까지 의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많은 축하해주세요.
[Postscript]
오늘이 2000일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준비를 한 민영양에게
바쁜 관계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제가 핑개를 대고자 쓴 글이 절때루 아닙니다.
2000일은 9월 11일이 아니라 9월 13일이라구요~ ^^;;;
